축구 선수 황의조(31)가 자신의 사생활이 담긴 영상을 지인과 돌려봤다는 주장이 있다고 합니다
사실이라면 최대 징역 10년 입니다.

대한민국 국적의 노리치 시티 FC 소속 축구 선수.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예요


피해자와 황의조가 주고받은 메시지를 보면 피해자가 영상을 지워달라고 하는데도 안 지웠다고 하지 않냐라고하는데 모든 것을 종합해보면 집행유예 가능성은 부정적으로 본다고
피해자 말이 사실이라면 실형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또 다른 피해자 조사중이라고 하네요 경찰 은 피해자가 더 나올 수도합니다.

국가대표 자격 박탈하라고 시민단체도 나서기 시작했네요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최근 황씨의 형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합니다
황의조는 형수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처벌불원서를 제출했고, 전 연인이었던 유포 피해자에게도 이를 종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러면서 황의조는 연인 사이였던 여성과 촬영물을 같이 봤다고 하는데, 수년 전 불법영상 캡처본을 한 차례 공유한 적 있을 뿐이라며 "피해자가 삭제를 요구했다는 건 의사에 반하는 촬영이었다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